파킨슨병의 원인
파킨슨병은 특발성 파킨슨병으로 이와 감별해야 할 질환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차성 파킨슨증후군으로 약물 유발성 파킨슨 증후군은 가장 흔하면서 치료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감별진단해야 할 질환입니다. 그 외에 정상압 수두증 또한 적절히 치료하면 긍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태성 진전의 경우, 파킨슨 진전과 간혹 감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잘 감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계통위축증과 같은
파킨슨복합체증후군 같은 경우는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로 역시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파킨슨병과 감별을 요하는 질환
파킨슨병은 특발성 파킨슨병으로 이와 감별해야 할 질환이 몇 가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이차성 파킨슨증후군으로 약물 유발성 파킨슨 증후군은 가장 흔하면서 치료가 가능하므로
반드시 감별진단해야 할 질환입니다. 그 외에 정상압 수두증 또한 적절히 치료하면 긍정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본태성 진전의 경우, 파킨슨 진전과 간혹 감별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잘 감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다계통위축증과 같은
파킨슨복합체증후군 같은 경우는 예후가 좋지 않은 경우로 역시 감별진단이 필요합니다.
이차성 파킨슨 증후군에서 가장 흔한 경우이므로, 모든 파킨슨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은 반드시 복용 중인 약물에 대한
정확한 병력청취가 필요합니다.
주로 60세 이상 노인에서 나타나며, MRI에서 뇌실의 확장이 대뇌 피질의 위축에 비해 심한 경우 정상압 수두증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임상적으로 정상압 수두증은 파킨슨병에 비해 인지기능장애나 요실금 등의 증상이 초기에 좀 더 심하게
나타나고, 운동 증상 중에서 특히 하지의 장애가 심해서 보행의 장애가 특징적입니다.
일반적으로 본태성 떨림은 양손 모두에 나타나지만 파킨슨병의 경우에는 한쪽에만 나타나거나 양측 모두 나타나도
한쪽에 더 심한 떨림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본태성 떨림의 경우 자세성 떨림으로 가만히 있을 때는 안 떨리
다가 글씨를 쓰거나 숟가락, 젓가락질을 할 때 떨림이 확연하게 나타나는 특징을 보입니다. 보통 본태성 떨림은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킨슨과 비슷한 병태 생리를 가지지만, 임상 양상이 조금 다르며 병의 진행과정이 빨라서 조기에 독립적인 생활이 힘들고
약물에 대한 반응도 잘 보이지 않으며 예후가 좋지 못한 퇴행성 뇌질환입니다.
다계통위축증
MSA
(multiple system atrophy)
파킨슨증상 + 자율신경계장애 + 소뇌장애 + 뇌간증상
진행성핵상마비
PSP
(progressive supranuclear palsy)
파킨슨증상 + 안구운동장애 + 보행장애
피질기저핵변성
CBD
(corticobasal degeneration)
파킨슨증상 + 행위상실증 + 언어상실증 + 피질성 감각소실